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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대의작가들 - 설치/영상/기타

    진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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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소개
     
    미디어 영상을 주로 다루는 진시영은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미술대학과 뉴욕 PRATT INSTITUTE 순수미술대학원을 졸업(New Form 전공)하고, 조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04년(‘거리’, 뉴욕 Steuben East Gallery), 2006년(‘Distance’, 국립현대미술관 창동스튜디오 갤러리), 2008년(‘Two Wheels’ 타이페이 아트빌리지, WAVE 서울 브레인팩토리), 2009년('The Eye' 광주신세계갤러리 초대), Video&LED exhibition(2010, 서울 크라운해태), FLOW(2011 광주 무등현대미술관, 2012 광주 은암미술관), 진시영초대전(2012,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Digital Humanity(2012, 서울 진화랑) 등 11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Pratt 맨하튼 쇼(2004, The Hammerstein Ballroom 맨하튼 센터),
    뉴욕문화원 25주년기념 젊은 작가 20인전(2004, 뉴욕 갤러리 코리아), 15마을 이야기(2005, 구 전남도청), 하정웅 청년작가 초대전-빛(2005, 광주시립미술관), 포천 아시아미술제(2005, 반월아트홀), 즐거운 미술여행(2006, 광주시립미술관), 제6회 광비엔날레 주제전(2006, 광주비엔날레관), 제4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2006, 서울시립미술관), 과학과 예술의 만남(과천 국립과학관), Art Linking(북경 송장문화예술축제), 미디어폴 프로젝트(서울 강남대로), 광주청년작가초대전(2009, 서울 갤러리 LIGHT), 광주국제아트비전(2009, 광주비엔날레관), 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2009, 서울 아르코), 디지페스타(2010, 광주비엔날레관), 솔라이클립스 창립전(2010, 광주 자리아트), ARCO작가-중심네트워크(2010, 광주시립미술관,부산시립미술관), Light,光Expo(2010, 광주광엑스포전시관), 퀼른아트페어(2010, 독일 퀼른), 디저트(2010, 광주시립미술관), ㄴScrutiniazing the Stealthy Desire(2010, 서울스퀘어 미디어파사드, 가나아트 서울), 시냅스-프롬광주 창립전(2011,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서서히 깊숙이 스며드는 물 먹 빛(2011, 광주 갤러리D), Hello! 미디오폴(2011, 서울 강남대로 미디오폴22보드), 앨리스 프로젝트(2011, 김포공항 롯데몰), Whose History? Which Stories(2012, 인도 델리 Shrine Empire Gallery), 한국현대미술그룹전(2013, 이스라엘 Witfrid Israel Muesum) 등에 참여하였다.

    전국 무등미술대전ㆍ광주광역시미술대전 대상, 하정웅청년작가상(2005)을 수상했고, 국립현대미술관 창동스튜디오(2005-06), 의재미술관 창작스튜디오(2007), 광주시립미술관 팔각정창작스튜디오(2010), 타이페이아트빌리지(2008), 광주미디어아트큐브창작스튜디오(2011) 등의 입주작가이며, 제10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9)과 제17회 광주미술상(2011)을 수상했다.
    조선대ㆍ호남대ㆍ순천대ㆍ홍익대, 성신여대, 충북대, 전남대에 출강했고, 현재는 서원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강사이며, 솔라이클립스, From GJ, SCIART 등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작가의 작품세계
     

    대학시절 회화를 전공한 진시영은 2000년 뉴욕에 유학하면서 영상 매체 작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후 그의 작업은 하이 테크놀로지의 기술적 혁신에 주목하기보다 언제나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미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영상 매체의 기술적 어법에 충실하면서도 자연에 대한 감수성이나 시간의 흐름, 공간에 대한 기억 등 누구든 공통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문제를 작업의 주제로 삼고 있는 것이다. 작가의 작업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그가 언제나 화면 내의 가상공간과 작품이 존재하는 실제 공간 사이를 넘나들며 두 세계의 연계 또는 혼재 속에서 더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체험의 상호관계를 구성해 나간다는 점이다…

    프레임 안팎의 시공간에 주목한 진시영은 여기서 3차원적인 형태로 구체화된 영상, 손으로 촉각할 수 있는 영상이라는 과제에 한발 더 진전했다. LED 소재를 통해 사각 평면의 영상을 입체화하고, 일루전으로서의 영상을 가촉적인 실체로 구체화하고, 빛에 의한 허상을 실제화 하겠다는 작가의 생각이 실현의 단초를 찾았다… 버추얼한 세계를 전달하던 화면이 그 자체로서 리얼이 되고자 한다.

    회화를 떠나 영상에 주목함으로써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 변화의 과정을 포착하게 된 진시영은 이제 역설적으로 그 움직임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가시화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 영상이 투사되는 프레임은 화면 속 영상의 움직임을 조각적 형태로 반영하고, 화면 속 파도는 굽이치는 프레임을 넘어 넘실거린다. 「Tide」를 넘어 「Wave」로 나아간 진시영의 바다는 대상과 전자매체의 구별, 자연과 재현된 가상의 간극을 넘어 양쪽 세계를 유연하게 넘나든다. 산업화된 영상의 시대에 그의 바다는 스스로 빛나는 바다이며, 어디서든 빛나는 영상으로 존재하고자 한다.


    - 권영진(미술사). 2008년 개인전 평문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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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영|Tide|2004|
    진시영_Tide_2004_

    진시영|Tide|2004|
    진시영_Tide_2004_

    진시영|Flow|2012|
    진시영_Flow_2012_

    진시영|FLOW|2011|
    진시영_FLOW_2011_

    진시영|Sign-3, 서울스퀘어|2010|
    진시영_Sign-3, 서울스퀘어_201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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