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형 관련링크 다음글 목록 본문 약력소개 원로 서양화가 김재형은 1939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중에 광주로 이주하여 조선대학교에서 임직순 교수의 지도를 받고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7년 광주 전일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가졌고, 이후 1984(광주 남도예술회관), 1985(L.A, Modern Art Gallery), 1991(서울 서울갤러리), 1993(광주 남봉미술관), 1995(서울 조선화랑), 1997(광주 쌍인화랑), 2000(서울 서울갤러리), 2003(광주 무등파크갤러리), 2004(서울 가톨릭화랑), ‘자연‧삶‧신앙’(2015, 고흥 남포미술관), ‘팔순 초대전’(2018, 서울 미술세계갤러리) 등의 작품전을 열었다. 주요 단체전으로는 [무등미술제](1978, 광주 아카데미화랑), [무등회 창립전](1978, 광주 전일미술관), [아세아 현대미술초대전](1980, 동경미술관), [광주 구상작가 10인 초대전](1983, 광주 남경화랑), [목우회전](1985,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한국가톨릭미술전](1985, 서울 서울갤러리), [한국 가톨릭미술 초대전](1989, 서울 올림픽공원 특별전시장), [한독미협 독일전](1989, 본 Künstlerforum), [한독미협초대전](1990, 서울시립미술관), [한독미협-헝가리 현대미술전](1991,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카자흐스탄․한국 목우회 합동전](1991, 서울시립미술관), [현대미술초대전](1992,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전](1992, 모스크바 중앙미술관), [현대회화 신조형전](1993, 부산문화회관), [무등미술대전 10주년 기념전](1994, 광주시립미술관), [한국 현대미술 뉴욕초대전](1995, 뉴욕 IPKP gallery), [호남 자연주의 회화전](1997,서울 금호미술관), [대한민국 구상미술단체 연합전](1997,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한불 국제회화 서울전]91998, 서울 서울갤러리), [르 살롱전](1998, 파리 Espace Eiffel Branly museum), [한국 가톨릭미술가협회전](1998, 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미술‘99-인간‧자연‧사물](1999,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1999 KAF](1999, 서울시립미술관), [유네스코 미로미술관 초대전](2000, 파리 유네스코 미로미술관), [남북정상회담 기념 통일미술대축전](2001,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한민국 회화제](2001, 서울 세종문화회관), [개관 10주년전](2002, 광주시립미술관), [살롱전](2003, 파리 국립살롱전시관), [세계미술교류협회전](2003, L.A 한국문화원), [가고시마‧광주 교류전](2004, 가고시마 여명관), [세계미술교류협회전](2007, 서울 세종문화회관), [한국미술의 대표작가 오늘의 초대전](2009, 서울 세종문화회관), [한국미술의 대조망](2010, 서울 서울미술관), [한국 가톨릭미술가 100인 초대전](2010, 대구 주노아트갤러리), [새 생명 인간‧삶‧자연](2011,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두개의 모더니즘](2012, 광주시립미술관), [대한민국 국전작가회 창립전](2012, 서울 서울미술관), [한국‧프랑스 현대회화전](2013, 서울 가나아트센터), [목우회 창립 60주년 기념 대작전](2016,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조르주 루오와 한국미술](2022, 광양 전남도립미술관), [김재형 정승주 초대전 ’찬미와 탐미‘](2026, 광주시립미술관) 등에 출품하였다. 대학 재학시절을 포함해 1962년부터 1981년까지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에 총 8회 입선하였고, 제9회 한국가톨릭미술상(2004), 녹조근정훈장(2005), 베네딕토16세 교황강복장(2008), 광주광역시 오지호미술상(2011), 제31회 한국예총 예술문화상(2017) 등을 수상하였다. 전주 영생고교, 광주 살레시오고교 등 중고교 교사를 거쳐 1983년부터 2005년까지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교수와 예체능대학장, 제1회 광주비엔날레 조직위원 및 집행위원(1995), 제28회 전국대학미전 운영위원장(1997),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1998, 2004) 및 운영위원장(2006), [제19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심사위원장(2006) 등을 역임하였다. 작가의 작품세계 “김재형의 ‘성서 이야기’ 회화들은 설명적이거나 교조적이지 않다. 신앙을 바탕으로 하되 예술로 풀어내는 작업이라는 면에서 내적 영감과 감동을 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그는 이 신앙과 예술의 융합을 ‘헤브라이즘(Hebraism)과 헬레니즘(Hellenism)의 균형’이라 말한다. 정신적인 것과 감성적인 것의 조화인데, 자연과 예술, 예술과 신앙, 구상과 추상, 모든 면에서 균형과 조화로운 상태를 추구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작업들은 작품 속 서사적 상황을 설명하거나 형상을 명확히 드러내지 않은 상태, 두텁게 쌓아 올린 질감 속 은연중 내비치는 암시적 형상, 현실과 상상의 겹침, 빛과 어둠의 공존이 공통되게 나타난다. 루오(Georges Henri Rouault)가 지향했던 기독교적 ‘인간 구원’의 사명을 그 또한 간절한 기도의 그림으로 이루고 싶어 한다. (중략) 김재형은 예술은 창작의 세계이므로 주관적인 자기 소리를 내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 사실적인 기법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을 찾기 위해 고심했다. 그래서 도달한 것이 신앙의 바탕 위에서 추상과 구상, 추상과 사실을 버무려낸 주관적 표현의 세계이다. 그는 “영혼이 없는 시대에 영혼을 회복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신앙적인 작품을 한다. 정신적으로 영혼이 없는 이 세상을 구원해야 한다는 소명이 있다.”며 남은 생도 그렇게 정진할 것이라 한다.“ - 조인호 (광주미술문화연구소 대표), 2026년 광주시립미술관 기획 ‘찬미와 탐미’ 전시 평문 중 연락처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74 허준이비인후과 5층 010-2601-3428 김재형 <백양사 풍경>, 1977, 캔버스에 유채, 162.2x130.3cm김재형 <신앙적 풍경>, 1987, 캔버스에 유채, 116.8x80.3cm김재형 <엠마우스의 그리스도>, 1988, 캔버스에 유채, 145.5x97cm김재형 <도원풍경>. 1991. 캔버스에 유채. 116.7x91cm김재형 <춘산월색(春山月色)>, 2000, 캔버스에 유채, 145.5x97cm김재형 <그리스도의 현성용(顯聖容)>, 2001, 캔버스에 유채, 90.9x65.1cm김재형 <포구풍경>, 2007, 캔버스에 유채, 72.7x90.9cm김재형 <무등산 석양>, 2013, 캔버스에 유채, 53x45.5cm김재형 <성체조배(聖體朝拜)>, 2018, 캔버스에 유채, 193.9x112.1c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