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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대의작가들 - 공예

    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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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소개

    도예가 서경석 교수는 1955년 출생으로 조선대학교 문리대학 응용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조선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조교수를 거쳐 현대 디자인학부 부교수이며, 전라남도미술대전과 무등미술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통기법과 현대도예까지 다양한 작업들을 시도하면서 한 동안 도조 설치작업에도 열중하였으며, 1988년부터 2005년 사이에 아홉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대한민국공예대전 특선과 광주직할시 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국제도예대전 초대작가이며, 서울현대도예비엔날레, 한국도예 현상과 전망전, 한일도자워크숍, 경기도자엑스포, LA 한국문화원 초대전, 중국 북경대표부 개관 초대전, 색과 흙의 만남전 등에 출품하였다. 

     



    작가의 작품세계

    도예가 서경석 교수(미술대학 디자인학부)가 광주 나인갤러리 초대로 2002년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작품전을 가졌다. 5년만에 가진 이번 전시의 주제는 `연 잎으로’로 백토를 사용해 흙과 불의 조화로 빚어낸 맑고 유연한 연잎형 자기들이 선보였다. 30년 가까이 도자예술에 전념해온 서교수는 원하는 색깔을 얻기 위해 10번 이상 소성을 시도하는 집념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연과의 합일’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미학을 형상화하고 있다.

    미술사가 조혜정씨는 “서교수의 이번 작품은 지난 20년 이상 도예와 직면하면서 마침내 자연 속에서 새로운 이상을 발견한 깨달음의 소산”이라고 평한다.


    - 조선대학교 뉴스레터 89호.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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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석|연잎 속으로|2010|잎지름 46cm
    서경석_연잎 속으로_2010_잎지름 4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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