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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대의작가들 - 공예

    김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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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소개

    도예작업을 하는 토인(土人) 김영설은 1960년 광주 태생으로 1982년 목포해양전문대학 졸업 후 수년간 외항선에서 근무하다 30세 늦은 나이로 광주대 산업디자인과에 편입하여 1992년 제품디자인(도예)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였다. 주로 분청사기 다기와 백자항아리 등을 연구 제작하면서 개인전으로 1995년 서울 토도랑·서울 통인화랑, 1996년 광주 궁전화랑, 1997년 서울 통인화랑·광주 궁전화랑, 1998년 광주 궁동갤러리, 1999년 서울 통인화랑, 2000년 광주 무등예술관, 2009년 곡성 전남도립옥과미술관, 2011년 광주 대인예술시장 특별전시장·서울 다담예뜰, 담양 고자옥 가옥, 2012년 무안 전남여성플라자 박물관, 2013년 서울 비움아트갤러리·광주 아트타운갤러리 등의 작업과 발표를 의욕적으로 이어 왔다.

    이와 함께 기획전이나 단체전도 3인의 감성과 호흡하다 (2011, KBS광주방송총국 특별전시장), 분장의 멋과 향기 (2013, 광주 은암미술관), 분청사기 발굴 50주년 기념전 (2013, 국립광주박물관), 아시아를 향한 함성 (2014, 광주 515갤러리), 전라도찻그릇작가회 창립전 (2014, 광주 향토음식박물관), 전라도그릇&남도음식 콜라보레이션전(2015, 광주 향토음식박물관), 행복 담은 그릇전 (2016, 광주 롯데갤러리), 막걸리 한잔 (2016, 함평 잠월미술관), -세한고절 (2017, 담양 담빛예술창고) 등의 여러 전시에 참여하였다.

    담양 남면에서 도예공방을 운영하면서 광주도예가회, 신도예회, 전라도찻그릇작가회, 광주전남디자인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세계

    현대에 있어서 공예는 실용성을 떠난 조형예술의 영역까지 그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삶의 가장 가까이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공예품일 것이다. 나는 공예의 본질과 현대미술의 미적 요소를 어떻게 조화롭게 접목시킬까 많은 고민을 한다. 도예가로서 흙과 불이라는 재료의 장점을 살리고 삶을 영위하고 있는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리는 작업이 뭘까 하는 고민이 활달한 무등산 분청자의 모습으로 표현된 것이다.”

    - 작가노트 (2017년 담빛예술창고 -세한절우전시)



    연락처

    전남 담양군 남면 인암리 36번지 연화골 ·人 陶藝工房

    061-382-9529 / 010-4728-9529

    toindoja@naver.com 

    http://blog.naver.com/toin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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