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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대의작가들 - 설치/영상/기타

    이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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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소개

    회화와 입체, 영상, 설치 등을 폭넓게 활용하는 이조흠은 1984년 광주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미대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개인전은 ‘Social’(2009, 광주 시안갤러리), ‘Brand New’(2010, 광주 Zoo갤러리), ‘Square Table’(2012, 광주 미테스튜디오), ‘Who are You?’(2013, 광주 미디어큐브338), ‘Mono’(2013, Space 0), ‘3Types of Humans’(2014, 광주 로터스갤러리), ‘Society’(2018, 전남대병원 CNUH갤러리), ‘Unreality’(2020, 광주 소촌아트팩토리) 등을 열었다.

    단체전은 광주 인사이드](2010, 광주 쿤스트할레광주), [Wow Funny Pop](2010, 창원 경남도립미술관), [디저트](2010, 광주시립미술관), [Gwangju in Busan](2011, 부산 오픈스페이스 배), [만화 캐릭터, 미술과 만나다](2011,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개관전](2012, 화순 소아르), [비밀-오차의 범위](2012, 부산광주시립미술관, 아르코미술관), [애니마믹비엔날레](2013, 대구시립미술관), [Find Me](2014, 방콕 Nunthong Gallery), [광주,대전 레지던스 교류전](2014, 광주 미디어큐브33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2014, 광주문화재단), [아름다운 인연](2015, 대전 테미창작센터), [미디어아트레지던시 결과전](2015, 광주문화재단 미디어큐브338), [모니터 키즈](2016, 광주부산 신세계갤러리), [2016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전](2016, 광주 로터스갤러리), [호남의 현역작가들](2017, 전주 전북도립미술관), [2018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2018, 광주시민회관), [2018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2018,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Falling in Winter](2018, 광주 롯데갤러리), [예술산책](2019, 담양 담빛예술창고), [나만의 보물을 찾아서](2019, 청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분관), [놀이가 미술이 될 때](2020,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관),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2020, 광주 이강하미술관), [양림골목비엔날레](2020, 광주 양림동35번지), [2021, 반갑소!](2021, 광주 신세계갤러리),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창작스튜디오(2010), 북경BSC레지던시(2010),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2021)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



    작가의 작품세계

    네모난 책상에 같은 크기, 같은 복장, 같은 머리모양을 하고 모두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갔다. 몸도 마음도 제법 자라났을 무렵, 우리 사회는 개성의 시대를 선전하며 신세대, 혹은 X세대로 우리를 규정지었다. 우리는 신세대라 불릴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어른이 되었고, 쏟아지는 수많은 인파 속에 떠 밀리듯 떠밀려 살아왔다

    - 이조흠 작가노트 중

     

    가장 단순하고, 가장 기본적인 것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 생각하다 보니 몇 개만이 남았다. 가장 기본적인 것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 배열, 방식을 채택해서 작업했다. 이제 앞모습-뒷모습 이라는 서로 다른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타내기 위한 상징이 필요했다.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더 쉽고 빠르게, 간단하게 전달할 수 있는 상징(symbol)에 대한 고민이었다. 앞모습-뒷모습으로 이야기하지만, 이를 어떻게 더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다가 네모, 동그라미, 세모를 찾게 되었다.”

    - 이조흠 작가노트 중

     

    디지털 사회에서 이미지와 정보는 습관적으로 소모되지만, 가상공간의 수많은 데이터 안에서 나와 너의 경계, 현실과 허상의 틈은 더욱 모호해진다. 두드러지는 특징은 셀 수 없는 작은 점으로 구성된 화면이다. 실재하는 세계와 더불어 디지털 세상에서 모든 형()의 기본이 되는 은 개체의 상징이자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물리적 · 추상적 감각을 지칭한다. 익숙한 캐릭터와 반복되는 패턴으로 구성된 디지털 군중은 평면적이다 못해 도식화되어 있지만, 뒷모습으로 서 있는 인물은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다소 이질감이 느껴진다. 경계에 서 있는 소외된 주체로서의 고민이 화면 곳곳에 점철돼 있고, 작가는 초기 작업에 비해 화폭에 밀도감을 부여하기 위해 터치나 패턴에 회화성을 부여했다

    - 고영재 (독립큐레이터), [월간 전라도닷컴] 202012월호 중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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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414-0602

    joheum@daum.net

    이조흠 <social(405)>, 2009, toy설치, 100x285x52cm
    이조흠 <social(405)>, 2009, toy설치, 100x285x52cm

    이조흠 ,<Social Square>, 2016, 160x60x60cm
    이조흠 ,<Social Square>, 2016, 160x60x60cm

    이조흠 &lt;Collective plot&gt;, 2020, 장난감, 혼합재, 조명설치
    이조흠 <Collective plot>, 2020, 장난감, 혼합재, 조명설치

    이조흠 &lt;Unreality&gt;, 2020
    이조흠 <Unreality>, 2020

    이조흠 <Infinite scroll no.3>, 2020, 혼합재, 110x170 x15cm
    이조흠 <Infinite scroll no.3>, 2020, 혼합재, 110x170 x15cm

    이조흠 <Unreality>, 2020
    이조흠 <Unreality>, 2020

    이조흠 &lt;치아&gt;, 2020, 혼합재, 59x55x55cm
    이조흠 <치아>, 2020, 혼합재, 59x55x55cm

    이조흠 &lt;untitled(starbucks)&gt;, 2020, 캔버스에 아크릴릭, 150x150cm
    이조흠 <untitled(starbucks)>, 2020, 캔버스에 아크릴릭, 150x150cm

    이조흠 &lt;Unreality&gt;, 캔버스에 아크릴릭, 2020
    이조흠 <Unreality>, 캔버스에 아크릴릭,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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