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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대의작가들 - 설치/영상/기타

    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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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소개

    조각 전공에서 설치 작업을 주로 하고 있는 작가 윤익은 1966년 광주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조소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Bourges 국립미술학교를 겨쳐 파리1대학 팡떼온-소르본에서 예술예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93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 파리, 전주, 광주 등지에서 ‘소통-공간/시간’ ‘투명성’ ‘시간의 그림자’ ‘호흡과 영감’ 등의 주제로 일곱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조용한 빛 맑은 기운](05, 중국 광쩌우예술박물원) [동문서답](05, 경기문화재단 남양주아트센터) [21개의 수수께끼](05, 안산아트센터) [승산미술제초대작가전](04, 진주예술회관) [아시아권국제현대미술전](04, 광주시립미술관) [당신차례야](04, 광주 무등예술관) [자화상](03, 파리 재무성) [장춘국제조각전](03, 중국 장춘조각공원) [파기, 새로운 시작](02, 파리 라갤러리) [한국청년작가전](02, 파리 한국문화원) [Montargis현대미술비엔날레](01, 프랑스 Montargis) [예술의 부름전](01, 프랑스 Angers 시청) 등의 전시에 출품하였다.

    전남대학교ㆍ중앙대학교 등에 출강하였으며, 스페이스 아트파티 대표였고, 현재 소나무, 중앙조각회 등의 회원이며,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작가의 작품세계
     

    나의 작업은 작품과 그 전시공간 사이의 일종의 관계에 대한 부분에서 많은 발전이 있다. 이러한 발전은 도심과 전원의 열린 공간에서의 작품에 그 개념의 바탕을 두고 있다. 어떠한 특정 기간 내에서, 그리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예술작품을 조는 전시장소들과 다른 어떤 공간에서, 실험을 거친 이후 실상 나는 작품과 장소 그리고 관람자에 대하여 몇 가지의 다른 가능성을 나의 작품에서 생각하게 되었다.

    우선적으로 나는 작품을 위한 열려있는 다른 가능성을 이해하였는데 이것은 바로 작품이란 무엇인가라는 개념의 변화이다. 예전에 나에게 작품이란 우리가 물질적으로 볼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만질 수 있는 형태를 갖고 있는 어떤 것이거나 또는 최소한 하나의 이미지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이제는 나의 예술작품은 형이상학적 형태로서 어떤 공간이나 어떤 순간, 혹은 어떤 움직임의 형태로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해결책은 하나의 장(dispositif)을 만드는 것으로, 마치 우리가 우리 몸체 내부의 공간에서 거주하는 것처럼 작품의 공간 안에서 머무는 것을 제안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때로는 공간에 매달려있는 나의 조그만 세상들의 상징체인 푸른색의 네온이 설치된 원형 구조물들의 공간에 몸을 담아보거나 지면에 깔리듯 설치되어 있는 파란하늘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물과 그 위에 설치된 나뭇가지의 곁에 차분히 무릎을 구부려 앉아 어린 시절 호숫가나 시냇가에서 경험하던 자연과의 조건 없는 만남을 관람자들에게 제시해 보는 것이다… ’


    - 윤 익 [호흡과 영감] 개인전(05.6, 광주신세계갤러리) 작가메모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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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익|무제|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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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익|호흡과 영감|2005|
    윤익_호흡과 영감_2005_

    윤익|호흡과 영감|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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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익|호흡과 영감|2005|
    윤익_호흡과 영감_2005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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