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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예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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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옆을 달리는 88고속도로 못지않게 잘 다듬어진 광주-담양간 국도에서 고서방향으로 빠져 나오면 담양예술인촌 푯말이 나타나고 화살표를 따라 100여m 작은 길을 타고 돌아들어가면 입구에 목장승들이 늘어선 폐교가 나온다. 옛 주산분교를 예술인촌으로 시설변경해 담양예술인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교실 한 칸씩 작가들이 입주해 작업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4년 2월 현재 고재근 김정환 이화자 최병구 등 작가들과 국악실내악단 '황토제'가 입주하여 공간을 이용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이었던 터라 그리 넓지는 않지만 광주에서 가깝고 면앙정 송강정 등 주변 가사문학권과 함께 둘러볼만한 창작공방이다. 사무국에서 별도로 도자기 빚기와 천연염색 실습 같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주소 : 전남 담양군 고서면 주산리 주산분교예술인촌
    • 연락처 : 061-383-7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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