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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실탐방

    경복미술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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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미술문화원은 화순 구암 삼거리에서 동복가는 길로 약 3km쯤의 길가에 있는 폐교를 활용한 작가들의 작업장겸 문화공간이다.
    2002년에 문을 연 이곳은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 산실이자 지역 미술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원래는 화순탄광이 성업이던 당시 학생 수 600여명에 이르는 꽤 큰 시골 초등학교였다. 
    각 층에 5칸씩의 교실을 갖춘 2층 건물에 별관과 관사 등 부속건물, 꽤 넓은 운동장, 오래된 고목들이 둘러서 있다. 원장인 이석원(서양화가)를 비롯, 유영열 김타옥 송해식(한국화) 노정숙(판화) 나종록 양종세 주라영(조각) 명재현 김기현 이상목(도예) 등 9인의 작가들이 작업실로 찾았던 것을 문화체험프로그램들을 함께 운영하게 되었다.
    상설전시관 겸 차를 마시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과 함께 판화교실, 도자공예체험교실(소조, 테라코타 등), 공동화실습실, 전통놀이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주소 : 전남 화순군 동면 복암리 166 경복분교
    • 연락처 : 061-372-8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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