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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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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등성이를 타고 수없이 박혀있는 고인돌들과 그 채석과정을 보여주는 돌무더기가 있다하여 유명해지고 지금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이자 고인돌축제의 중심무대가 되어 바깥세상의 관심을 끌고 있는 그야말로 고인돌마을 안에 김영만의 작업실이 있다. 능주에서 이양쪽으로 가다 춘양면 들어가는 길목 철길을 건너 오른쪽으로 난 작은 마을 길을 타고 500여m 들어가면 꽤 오래 묵은 마을이 있고, 그 한가운데쯤의 고향마을 시골집을 김영만이 작업실로 쓰고 있다. 그 마을길을 타고 더 들어가면 고인돌무더기들을 끼고 도암으로 넘어가는 산길이다. 주로 불교 소재 목판화와 이벤트 현장설치, 황토염색 작업들로 부지런히 활동해 온 작업의 흔적들이 그냥 시골집 작은 방들과 부엌 마당 어디에고 벌여져 있다. 빨래줄에 황토물들인 천이라도 널려있지 않으면 작업실인지를 알 수 없는 전형적인 시골집 모양의 작업실이다.
    • 주소 : 전남 화순군 춘양면 대신리
    • 연락처 : 061-372-6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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